잔잔한데 좀 답답^~
유우지님 작푸은 처음 읽었는데 재미있네요.^^~~~부모님의 재혼으로 초딩스러운 수와 변태 같은 공 이두 주인공이 함께 살게 되었다고는해도 서로 타인이나 마찬가지인 두 사람이 티격태격하면서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을 알콩달콩한 에피소드로 잘 그리고 있네요.대박 나세요
윤우와 이환의 사랑이 참으로 애틋하고 절절하네요표지의 백조와 흑조가 윤우와 이현을 상징하는 것 같네요잘 어울리네요^.^오롯이 서로를 사랑하면서 결팝을 채워가면서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가는 과정이 잔잔하게 그려져 있는 소설이네요두 사람 사랑이 읽는 이로하여금 힐링이 되게해주는 소설이군요 ㅋㅋ~~~
군더더기없이 깔끔하니 재미있어요^^하주 캐릭터 짱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