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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병이 낫지 않는다
테라사와 마사히코 지음, 고희선 옮김, 김미나 감수 / 시금치 / 2007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이책을 읽고 감기를 자주하는 아이들을 민간요법으로 치료를 하게되었어요 예를들면 기침을 많이할땐 도라지 가루를 우유에다가 꿀이랑 같이 태워주던지 아님 배꿀물을 먹인다던지 큰애가 여섯살 아들인데 작년에는 거의 일년동안 약을 먹였어요 알레르기 비염에 중이염은 두달씩 계속 항생제 먹이구 했어요 진작에 이런 책을 읽고 알았더라면 약을 그렇게 먹이지 않았으련만 너무나 애한테 미안 하네요 조금만 아프면 병원가고 이번에 뉴스에도 나왔죠 감기엔 항상제 처방이 효과가 없다구요 민간 요법으로 했더니 책의 내용이 딱 맞더라구요 다시한번 약에 대해서 생각할수 있게하는 좋은 책이라 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