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고흐 미술에 대해 알지는 못ㅅ하지만 그의 그림은 매우 강렬한 느낌의 정말살아있는 듯한 사람과 풍경을 보는듯하다 오직 가난한 사람들만 그려주었고 살아 생전에 그림은 거의 팔리지 않았고 고독고 가난속에서 한평생을 그림만 그린 화가 그의 열정과 정열이 느껴진다.
제목도 재미있고 류시화님이 번역했다기에 망설임 없이 구매했습니다 두고 두고 읽어도 좋은책 이책을 읽고 나니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욕망과 집착으로 부터 벗어날수도 있구요 좋은글은 엽서에 적어서 일기장에 끼워 두었읍니다 삶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그냥 가볍게 읽기에 좋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