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전문가용 책인가봅니다. 이해하기 어렵네요.번역이 매끄럽지 않아 요가 비전문가가 직역한 느낌입니다.손바닥만한 소책자와 애들 카드놀이 같은 카드 100장이 전부네요.다 읽었지만 이해가 안되요. 카드에 있는 자세인데 카드에는 없는 자세도 있어어 다른 책 참고하면서 시퀀스 맞추었어요.퍼즐 맞추기같은데 설명이 부족해보여요.일반인에겐 너무 어렵고, 초급 강사들에게는 도움이 될 수도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