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전 작품들이 다 청춘 달달 이런 스토리라 요번 건 좀 피폐한 스토리인가? 상상이 안 가는데? 했더니 역시 이번도 달달풋풋 러브스토리여서 좋았습니다^^
1권에 이어 2권도 세계관 흥미롭고 작화 예뻐요. 1권은 좀 잔잔하게 사랑을 키워가는 느낌이였다면 2권은 시작부터 화끈하네요ㅋㅋ 넘 좋습니다 3권 존버
오랜만에 국내 페이지 흑백만화를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가끔 웹툰같은 연출도 있지만 그래도 시원시원하게 큰 그림 볼 수 있어서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