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나토 작가님의 스니키레드를 엄청 좋아해서 이거저거 읽어보는 중인데 아직 스니키레드만큼 내 취향이다! 싶은 건 없다. 하지만 하나같이 매력적이고 어딘가 엉뚱한 캐릭터 디자인은 여전히 좋았다.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보고 좋은 기회로 이북을 소장하게 되었다!
자극적인 소재 없이 두 사람의 썸부터 연애까지 달달하게 즐길 수 있는 천재작품...
궁금하신분은 애니 먼저 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물론 만화로 끝까지 즐겨주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