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 그대로 회사에서 사귀는 커플 이야기. 시리즈 초반은 클리셰적인 부분도 있고해서 지루할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3권까지 오니 꽁냥거리는 걸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좋아했던 아사다 네무이 작가님 신작! 특유의 진한 그림이랑 어둑어둑한 분위기가 좋았다. 현대 배경이고 시작 부분은 뻔하다면 스토리지만 그래서 더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