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보고 가벼운 코미디 느낌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되게 진지한 육아물이었어요 두 사람이 서로 의지하는 게 귀엽고 짭근친 맛도 남... 조금 더 긴 이야기였으면 싶었긴 했는데 그래도 짧은 내용안에 스토리 난잡하지 않게 잘 넣어서 재밌게 읽었어요 귀여운 수인 육아물+구원 내용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
가볍게 읽으려고 샀는데 의외로 너무 재밌었던 만화.... 삼각관계 원래 안 좋아하는데 이 세 명은 딱 그 아슬아슬한 감정선의 위에 있어서 안 깨지고 셋이 잘 사는 게 너무 맘에 들어요 어느 한 명이라도 애정도가 변하면 깨져버릴 아슬아슬한 관계지만 세 사람 성격때문에 잘 유지가 되는.. 무심공+귀염공+양아치/음침수 입니다 특히 수가 성격이 시원시원하고 귀여워서 좋았고 맛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