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에 이어 여전히 귀엽고 반가운 커플이였고, 둘 사이의 진전에 대한 내용이라 좋았어요. 소책자부록으로 에로까지 두마리토끼를 잡은 2권이였던 거 같습니다^_^
리뷰가 다 좋아서 사봤는데 기대를 충족시켜주는 내용이였어요. 그림도 깔끔해서 더 보기 좋았던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