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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수록 멋지게 사는 여자 - 마커스 버킹엄의 여자를 위한 '강점혁명'
마커스 버킹엄 지음, 김원옥 옮김 / 살림 / 2011년 10월
평점 :
절판


마커스 버킹검 지음
김원옥 옮김
살림
여리디 여린 소녀가 되고..그리고 성숙한 성인이 되고..
그러다 사랑하는 한 남자를 만나 결혼을 하고..아이를 낳고
살다보니 여린 소녀의 마음이 없어지는 거 같다.
말 그래도 "아줌마"
병원에서 근무하다 보니 수많은 사람을 만나게 된다.
연세가 50대인데 60대 하물며 70대까지 보이는 사람
70대인데 60대 초반으로 보이는 사람...
항상 일에 쩔어서 바쁘다는 사람...
느긋하게 대기 시간을 기다리는 사람..
과연 나이 들수록 멋지게 사는 여자란 무엇일까...??
과연 난 어떤 여자일까..??
나는 개인적으로 욕심이 참 많다.
그렇다고 그 욕심이 명예,돈은 아니다.
나의 욕심은 원만한 직장 생활하면서 직장 사람들과 잘 지내고
나름 우리 아이도 네 손으로 잘 키우고 싶다.
그래서 난 두 가지의 욕심을 차리기 위해 월급은 그닥 많지 않지만
집이랑 가까운 직장을 선택했고...
아침에 아이와 함께 난 출근 준비 아이는 유치원에 갈 준비를 함께하고
저녁에는 아이가 직장으로 와서 함께 퇴근을 한다.
한 남자의 아내로 살고..한 아이의 엄마로 산다는거 힘은 들지만 좋다.
책 앞표지에 보면 "여자는 나이 먹을수록 슬퍼진다?"라는 글귀가 있다.
40대에서 50대 정도가 되면 정말 우울증 붐이 일어나는 것처럼 우울증에 걸리는 사람이 정말 많다.
하물며 정신과 약까지 복용을 하니..
그럼 난 어떻게 살아야 나이들수록 멋지게 사는 여자가 될까..??
멋지게 사는 여자가 되기 위해 이 책을 읽어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총 3부로 나뉘어 있다.
1부 여자, 최고의 삶을 위헤 버려야 할 것들
2부 나이 들수록 더 강하고 행복한 여자의 비밀
3부 직장 VS.가정생활,최고의 삶을 위한 전술
이 책을 보면서 나에게 던지는 따끔한 충고의 글도 있고
많은 것을 배울수 있는 책인거 같다.
나이들수록 멋지게 사는 여자가 되기 위해
오늘도 난 내 자신을 위해
나의 약점은 과감히 버리고 장점만 내세울것이다.
여자라면 꼭 한번 읽어봐야 하는 책.
직장,가정 생활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