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이 필력이 좋으세요.요즘 난무하는 19금뿐인 이야기가 아니라서 더 좋았아요.다음작품도 기대할께요
짧은 글에서 바라는 내용만 가득인데 스토리가 있었으면 했네요 마지막게 아주 간략하게 나오긴 하지만요. 어째든 진정한 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