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약간 묘해서 내용도 그런가 싶었지만 의외로 스토리가 괜찮았네요. 엄밀히 따지면 몰래한것은 아니잖아요
제목에서 보이다 시피 동화의 이야기를 비틀었네요. 주인공이 신데렐라의 언니로 빙의했고 계속 죽어나가고 회귀하고 살아가기 위해서 온갖 방법을 동원합니다. 조연들의 결말도 궁금한데 외전이 나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