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이 워낙에 필력이 좋으시고 연작이 전작도 있지만 유행의 흐름이 19금쪽인지라 씬이 많네요. 뻔한 소재지만 재밌습니다 추천합니다
어렸을때의 상처로 남녀관계에 트라우마가 있는 여주, 그녀에게 다가온 직진 연하남 여주의 주저함, 여러가지 방해요소 있고 남주의 과거도 알게 되고 결국 잘 되는데 그냥 쏘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