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희희니희
섬악 / B&M / 2019년 1월
평점 :
판매중지


공과 수가 주로 만나는 장소가 게임 속이지만.. 게임은 뒷전이고 물고 빠는 일을 더 열심히 하는 두 사람인지라.. 게임물보다는 뽕빨물에 가까운 느낌.. 다양한 상황을 연출하며 쉼 없이 불타오르긴 하지만, 양만 많고 감동을 주지 못해 흐린 눈으로 보게 되는 듯.. 갈등이랄게 딱히 없고, 공의 정체도 초반에 드러나기에.. 가볍게 머리를 비우고 보면 좋을 듯..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전자책] [BL] 경화수월(鏡花水月) 1 ㅣ [BL] 경화수월(鏡花水月) 1
얀스콘 / W-Beast / 2018년 11월
평점 :
판매중지


회귀를 무려 9번이나 하는게 독특했고.. 수가 어떤 상황에서도 깨방정스럽고 발랄한 캐릭터라 그런지.. 전체적인 분위기도 가볍고 발랄.. 문장들이 대체로 수식어가 많아 가독성이 조금 떨어지는 느낌.. 예상과 달리 진지하고 짜임새가 촘촘한 시대물은 아니었지만.. 가볍고 재미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전자책] [BL] 경화수월(鏡花水月) 1 ㅣ [BL] 경화수월(鏡花水月) 1
얀스콘 / W-Beast / 2018년 11월
평점 :
판매중지


어린 시절 인연으로 황제를 짝사랑해온 은성은 우여곡절 끝에 황제의 비가 됩니다.. 그러나 반 황제파인 은성의 가문과 황제가 끊임없이 대치하면서, 은성은 황제의 외면을 받습니다.. 궁중 암투에 휘말려 자객에게 쫓기던 은성은 황궁 내 부용지에 빠지고 마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처음 입궁하던 날로 돌아와 있습니다.. 부용지를 통해 시간을 거슬러 올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은성은.. 황제의 마음을 얻기 위해 몇 번이나 부용지에 뛰어들며 노력하지만 번번이 실패하고 맙니다.. 아홉번째 되돌아온 삶에서도 황제의 마음을 얻지 못한 은성은.. 황제에 대한 마음을 접고 회귀의 굴레도 끊기로 결심하고, 죽어가는 상황에서도 부용지로 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된 일인지, 은성은 과거 처음 입궁하던 날로 되돌아와 있습니다..
회귀, 짝사랑, 궁중 암투 같은 키워드들이 마음에 들어 읽게 되었는데.. 보통은 한번 하는 회귀를 무려 9번이나 하는게 독특했습니다.. 어떻게든 황제의 마음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수가.. 어떻게든 궁을 나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귀여웠습니다. 공 보다 수의 비중이 큰 편인데.. 수가 어떤 상황에서도 깨방정스럽고 발랄한 캐릭터라 그런지.. 전체적인 분위기도 가볍고 발랄합니다.. 문장들이 대체로 수식어가 많아 가독성이 조금 떨어지는 느낌.. 예상과 달리 진지하고 짜임새가 촘촘한 시대물은 아니었지만.. 가볍고 재미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전자책] [BL] 어쨌든 연예인입니다 1 ㅣ [BL] 어쨌든 연예인입니다 1
귤땅 / 조은세상(북두) / 2018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공은 설정부터 너무나 판타지스러운데.. 개성도 없고, 존재감도 매니저보다 미미.. 수를 조력해주는 역할로 밖에 느껴지 않아 무매력.. 흥미로운 키워드로 가득했지만.. 수가 방방붕붕 혼자 북치고 장구치며 전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느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전자책] [BL] 어쨌든 연예인입니다 1 ㅣ [BL] 어쨌든 연예인입니다 1
귤땅 / 조은세상(북두) / 2018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수가 한번도 아니고 두번이나 영혼 이동을 하는데.. 그때그때 닥친 상황에 대해 순응과 적응이 당황스러울 정도로 빠릅니다.. 수가 배우가 되기 위해 자기 관리하고, 오디션받는 등.. 연예계물들의 클리셰를 따라가는데.. 1인칭 주인수 시점이라 그런건지.. 뭔가 정신없고, 방방 뜨는 느낌..
공은 미모와 능력을 갖춘 재벌이었는데, 갑자기 연기에 도전해 헐리우드 최고 스타가 되었다는.. 너무나 판타지스러운 설정의 캐릭터인데.. 한국말 잘하는 대물이라는 언급이
계속되긴 하지만.. 그것 외에 개성도 없고, 존재감도 너무 미미.. 오히려 매니저가 숨겨진 서브공인건지.. 어째 공보다 더 많이 나오는 듯.. 어쨌든 공은 수를 조력해주는 역할 정도로 밖에 느껴지 않아 무매력..
잡지 느낌의 표지가 인상적이었고.. 거듭되는 영혼이동(빙의), 연예계, 재회 등등.. 흥미로운 키워드로 가득했지만.. 자신감 만렙에 중2병 걸린 수가.. 방방붕붕 혼자 북치고 장구치며 전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연예인 지망생 일기같은 느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