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시리즈를 재밌게 읽어서 이번 시리즈도 구매했어요~ 전작에 악역?으로 나왔던 캐릭터가 메인이 되는 내용이네요그림체도 탄탄하고 내용도 괜찮아서 전 시리즈 재탕도 많이 했는데 이번 권도 재밌었어요~
작가님 작화가 취향이라 이것도 챙겨봤어요늑대빙의 설정에 보름달이 뜨면 성욕이 강해지는 클리셰적인 요소에 둘 케미가 좋아서 무난하게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