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가의 열두 달
카렐 차페크 지음, 요제프 차페크 그림, 배경린 옮김, 조혜령 감수 / 펜연필독약 / 2019년 6월
평점 :
일시품절


발 밑 땅을 아름답게 가꾸는 사람의 일상과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었다. 《평범한 인생》으로 차페크를 알게 되었는데, 이 책도 좋았다. 글이 참 매력적이다. 흙의 중요성, 겨울에 대한 새로운 시선 등등 마음에 남는 구절들이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마흔에도 우왕좌왕했다 - 답을 찾지 못해 불안한 당신에게 호빵맨 작가가 전하는 말
야나세 다카시 지음, 오화영 옮김 / 지식여행 / 2019년 11월
평점 :
절판


글을 읽으면서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악당을 죽이는 게 아니라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 영웅인 호빵맨의 의미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 사이엔 오해가 있다 총총 시리즈
이슬아.남궁인 지음 / 문학동네 / 2021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끝까지 안 읽힌다. 다 못 읽고 도서관 반납.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극히 사적인 러시아 - 일리야의 눈으로 ‘요즘 러시아’ 읽기 지구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
벨랴코프 일리야 지음 / 틈새책방 / 2022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알찼다. 늘 궁금한 나라였는데 궁금증이 많이 풀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피해의식의 심리학 - 피해자의 역할에서 벗어나는 법
야야 헤릅스트 지음, 이노은 옮김 / 양문 / 200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참 동안 여기저기 분노 폭탄을 터뜨린 후에 ‘피해심리‘의 증상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분노가 가라앉고 나서야 정리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절판되지 않고 계속 나오면 좋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