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주 케이 미스터리 k_mystery
박해로 지음 / 몽실북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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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호러하면 알아주는 작가님이죠.자신만의 입지가 딱 있으신. 이번에도 역시나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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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저편 케이 미스터리 k_mystery
김세화 지음 / 몽실북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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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강렬한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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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
소메이 다메히토 지음, 정혜원 옮김 / 몽실북스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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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인간적인 매력을 느끼는 사람. 그런데 그는 누구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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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 바로쓰기 경필 속담편 저학년 2 글씨 바로쓰기 경필 시리즈
그루터기 기획 / 스쿨존(굿인포메이션)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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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엔 글씨를 예쁘게 쓰고 싶어서 다른 친구들의 글씨를 보니 다들 동글동글하고 귀여워서 어떻게 하면 더 작게 쓰나를 연습하곤 했다. 노트의 줄과 줄 사이에 귀엽게 자리잡은 글씨는 노트를 다 채우면 더 깨끗하고 이뻐 보여서 최대한 가는 펜으로 적었었는데 어느날 아버지가 글씨는 길죽길죽하게 세로선에 힘을 뻗어서 내리듯이 써야 한다고 하셨다. 그래야 일도 죽죽 잘 풀린다면 신문지에 죽죽 긋는 연습도 시키곤 하셨는데 지금 글씨는 아마 아버지의 유언같은 말씀 때문에 많이 변경된 거 같다.

 

경필이 작가이름인가, 라고 생각했으니 역시 난 좀 무식하다는거 인정. 아직 글씨체가 굳혀지지 않은 초등학교 저학년이 사용하기에 아주 좋다. 필사처럼 따라 쓰면서 속담도 익히고 소리내여 읽다 보면 평소 흔하게 사용하던 속담과 조금 비슷하면서 어디가 다르게 사용되었는지 알수있으니 속담 제대로 알기도 될것같다. 꼭 초등학교가 아니라도 성인도 잘 활용하면 도움이 많이 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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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 바로쓰기 경필 속담편 저학년 1 글씨 바로쓰기 경필 시리즈
그루터기 기획 / 스쿨존(굿인포메이션) / 2019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많은 분들이 필사를 하시는 것을 봤었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는 개념이 여기서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따라 쓰기가 참 좋은 것 같다. 특히 쓰면서 외우는 것은 입으로 머리로 외우는 것보다 훨 기억에 남는 것 같다. 요즘 우리의 것들 속담, 격언 등을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 같다. 학교에서 따로 수업시간에 알려 주고 외우고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책글씨 바로 쓰기는 일석 삼조 정도의 효과를 볼 수 있어서 더 좋다.

 

우선 연필을 잘 잡지 않은 현대에 (물론 초등학생은 많이 잡기는 하겠지만 예전만큼은 아닌 듯하다.) 연필로 글쓰기 연습도 되고 속담도 읽히고 글쓰기 습관으로 뭔가 자꾸 끄적이게 되는 효과도 있다.

 

현재 집에 초등학생이 있으면 더 좋겠지만 나 같은 경우는 아이보다 내가 직접 활용해 보고 있다. 워낙 글씨도 엉망이지만 타이핑이 아닌 글쓰기를 워낙 안 하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속담도 조금 더 알게 되고 지인들에게 편지도 써 볼까 한다. 편지 말미에 속담에 하나씩 적어 넣으면 왠지 멋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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