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짧은 낮 거장의 클래식 3
츠쯔졘 지음, 김태성 옮김 / 글항아리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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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 좋네요 ㅜㅜ 황순원 소나기 느낌도 나고 처연하면서도 해학도 있고 눈물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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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뚝들 - 제30회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김홍 지음 / 한겨레출판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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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다가 운다. 황당무계 기상천외 그런데 작위적이라고 느껴지지 않는다. 풍자 문학 최고의 경지, 최고급 블랙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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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사는 사람 샘 올트먼 - AI 시대를 설계한 가장 논쟁적인 CEO의 통찰과 전력
키치 헤이기 지음, 유강은 옮김 / 열린책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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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AI분야는 이전의 테크산업에 비해 인간에 대한 고찰이 필요한것 같다. 인간을 닮은, 뛰어넘는 기계지능을 개발하는 이야기니까. 그래서 SF소설에 나올만한 철학적인 대사와 통찰이 많아서 너무 재밌었다. 곧 AI너드들이 세상을 지배할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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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어두운 걸 좋아하십니까 : 상
스티븐 킹 지음, 이은선 옮김 / 황금가지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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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끔찍하고 자극적이기만 한 호러가 아니라 간담이 서늘한 정도로 표현하면서 영화처럼 흥미진진한 서사를 보여줘서 역시 이야기꾼 스티븐킹다웠다. 인간행태에 대한 사유도 들어있어서 제법 묵직한데 잘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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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캐리어 안에 든 것
듀나 지음 / 퍼플레인(갈매나무)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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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은 천재이며 모든 장이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가득차있음. 그러나 좀 불친절하고 호흡이 빨라서 약간 아이디어 모음집 같기는 함. 그래도 그게 개성이라면 개성이라고 생각함. SF팬들은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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