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물인데 지루하지 않고 외전이 나올때마다 반갑고 기대되는 작품이에요 책 밖 어딘가에서 살고 있을 것 같은 원우와 은율의 행복한 일상을 다음 외전과 함께하고 싶네요 잘 읽었어요
안면 실인증에 걸린 주인공이 해리성 기억장애가 있는 여주를 만나는 설정이 흥미로웠고 따뜻한 분위기가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