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엘이 제국민의 사랑을 듬뿍 받고 안티고노스랑 알콩달콩 잘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다음 외전에서는 둘의 결혼식도 보고 싶어요
소재가 흥미로워서 읽었는데 자극적인 소재라 그런지 짧게 휘리릭 읽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