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읽기 좋아요
그냥 별 생각 없이 읽어야 좋아요. 계략남이랑 눈치없는 여주가 소꿉친구부터 시작한 내용입니다
여름에 봤어야하는데 하칠 날이 스산한 가을에봐서 더 무서워요.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