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애매모호하다는 평도 있지만 저는 여지를 주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이 세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노아가 어떻게 살아갈지...노아의 방주가 생각나는 것도 같습니다.
전작의 루스와 요한을 다시볼 수 있어 좋았어요. 아담과 이브도 행복하게 살아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