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에서 서적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컬러풀한 표지에 두툼한 두께를 자랑하고 있는 책입니다.휴기철이기도 하고, 시원한 곳에서 여름 여행 분위기라도 낼까 싶어 읽게 되었답니다!문제는 세계지도가 머릿속에 없어서 목차의 지도를 봐도 여기가 어디지.. 하는 것이었다는 겁니다. 옆에서 동생과 함께 관심가는 목차를 집어서 보고, 후에 다시 찬찬히 읽어보았습니다.제일 관심갔던 도시는 역시 알렉산드리아일까요.세계 최고의 도서관이 있었다던 바로 그곳! 마지막 왕실이 무너지며 사라진 것은 인류의 최대 손실이었을 겁니다..저처럼 원하는 도시를 집어 읽거나, 처음부터 찬찬히 읽거나 어떤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 아니겠습니까!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제목처럼 딱딱한 세계사가 아닌, 자료집 느낌으로 가볍게 읽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도시가 많다보니, 분량이 그렇게 많지 않아요. 그레서인지 전설이라던가, 역사에 관한 부분이 세세하지는 않아 조금 아쉬움을 느꼈습니다.자세한 내용이 아니라 가볍게 즐기려는 분들에게는 안성맞춤이겠네요. 세계사 입문용으로 추천드립니다!
너무 짧은.... 외전 3456다 주세요ㅜㅜ 애기들 커가는 모습이나 휴가 보내는 모습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