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럿을 만나볼 수 있다니 감동입니다...♡ 메카님 다작해주세요
큰 갈등 없이 무난해요. 다만 씬에 적어서 아쉽네요ㅠㅠ
판타지 소설에 가까운 느낌이었지만 전 그게 더 좋았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