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이라서 재밌게 보고 리뷰 씁니다. 단순한 자극적인 이야기일 줄 알았는데, 관계와 감정의 복잡함을 현실적으로 그려서 몰입감 장난 아님.
그림 진짜 예뻐요! 이루다 완전 공감되고, 풋풋한 설렘에 심쿵! 컬러라서 그런지 감정 표현이 더 잘 느껴지는 듯. 앞으로 루다의 사랑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너무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