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단편들로 부담 없이 호로록 읽을 수 있어요 저는 첫 번째 얘기가 너무 좋았어요 덧니, 교정기에 저도 페티시가 생길 까봐 겁나네요 ㅋㅋ
그림체가 진짜 극락입니다 극락도 락이다!! 달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