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구원물이란 소리 듣고 시작했는데 제 눈에 눈물이 흐르네요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잔잔한데 너무 따뜻해서 좋았어요
바이러스가 창궐한 요즘이라 더 현실몰입하며 읽게 되네요 이주웅님 글 특유의 따뜻함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가슴이 엄청 찡하네요
연작이라 연작을 먼저 읽어보시는걸 추천해드려요 보통 공이 부자인 경우가 많은데 반대여서 재밋었고 공은 역시 생각한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