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오메가버스가 아니라 새로 접하는 세계관이라 신기하더라구요. 케이크와 포크라니 신선 했던 것 같습니다
시리즈물인데 재밌어서 나올 때마다 사게 돼요 동양풍 소설 좋아하는지라 더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