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만화가님꺼 전작중에 여조가 끼인 여주의 짝사랑이야기 완전 찌통ㅜㅜㅜ으로 봤는데.. 이 만회는 소중한사람을 잃어 상처가 있는 남녀주인공 두사람중심의 이야기 였어요. 그래서 더 좋았네요~ 여주가 미성년저 이지만 ...ㅋㅋ 상처있는 어른 남주를 변화시키는 이야기가 따뜻했어요 적당히 개그요소도 있고 재미있었어요
줄거리소개만보면 씬위주로만 갈거같았는데 한권안에 나름 스토리가 잘 흘러가서 킬링타임으로 읽기좋았어요. 재탕은 안하겠지만 단권으로 한번읽어보기 나쁘지않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