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물이면서 판타지물. 소재가 독특했어요. 여자주인공이 손의 온도를 조절할수있는 인물인데 거기다 청부살인을 하는 직업이라 독특하니 신선했네여. 나름 신선하니 괜찮았어요
책소개 보니 소재가 흥미로워서 구매한 책입니다. 추리스릴러미스터리/ 장르가 좋아하는데 이야기흐름이 사건위주로 진행되서 생각보다 흥미진진하게 읽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