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고 능력좋은 여자주인공이라 연애잘할거같은 여주지만 사실은 자의반타의반 연애에 발도 못담구는 신세. 오랫만에 떠나는 여행지에서 남주와의 원나잇 그리고 몸정이맘정으로 가는 이야기였네요 제기준 재탕은 안할거같지만 한번 가볍게 읽어보기 나쁘지않을거같네요
현대물이지만 뭔가 판타지느낌나는 빙의? 늬낌의 스토리일거같아서 구매했어요. 읽어보니 아쉽게도 생각보다 확끌어당기는 맛은 없었네요 3권분량이라 그런가 ㅠㅠ 그냥 무난하게 킬링타임했어요~
씬중심의 무난하게흘러가는 원나잇+몸정맘정 스토리에요. 남주가 운동선수라 그건 취향에 잘맞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