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개연성이나 부분적으로 어색한 부분들도 있긴했지만 키워드나 소재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것들이여서 무난무난하게 읽어내렸네요.
남자주인공은 검사로 사건을 파헤치다가 여자주인공과 살인사건에 얽히게되고 여자주인공이 가족때문에 법정에서 위증을 해 검사였던 남자주인공이 살인죄를 뒤집어쓰고 복역하게되면서 남자주인공이 야자주인공에게 복수를 하려고하는내용으로 전개됩니다. 죄책감으로 복역중인 남주를 돕기위해 애썼던 모습과 여주의 사연이 안타깝기도했네요 스토리탄탄한 소설읽고싶은분들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