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를 다하고 죽어야하는 강력한 힘의 기사인 남자주인공과 능력있지만 권력이 약한 왕녀 이야기로 남주가 여주에게 구해져 서로에게 구원이 되는 둘의 설정자체도 애잔스러우니 다소 분위기는 어둡지만 세계관이 잘짜여져있어서 읽는재미가 있어요. 남주의 도움을 받아 여주가 바꿀 세상에 대한 기대와 전개되는 과정에서 판타지적인 요소들도 잘들어가서 제대로 로맨스판타지 장르네요.
초반부분 대여로 읽다가 구매로~ 남편새끼랑 여주속인 남편불륜녀 욕하다가 반전있고...스릴러 적인면도있고 막장코드도 적절히 들어가서 재미있어 재정가일때 세트로 소장구매해버렸네요 .아직 미완결.. 끝이보이는거 같기도한데 어떻게 완결이 날지ㅜㅜ
여주가 줍줍해서 돌보게된 남주가 여우수인입니다. 남주가 아주 요망한ㅋㅋㅋ 여우였네요. 여자주인공 관심손길받으려 옆에 있으려고 온갖귀염?을 떠네요. 귀여운맛에 읽기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