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놈 보디가드> 시크님 신작이라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매ㅋㅋㅋ 신작나올수록 제가 대표작으로 뽑는 <탐>이나 <은슬>같이 몰아치는 매력은 좀 부족하게 느껴질때가 많네요ㅠㅠ 그래도 시크표 로설은 항상 기본이상은해서 만족스럽게 읽어요! <한달>이나 <알아줘> 같은 잔잔한 분위기도 나무 좋으니 그런 신간도 나오길 기대해요!
유채작가님의 ~해요 시리즈 나온거 다 재밌게읽어서 신작도 구매했는데 끈적은 여공남수네요 여공남수 좋아라 하진않는데 둘다 너무 귀염뽀작스럽고 유쾌해서 가볍게읽을수있었네요~ 재밌게 읽었어요.!
책 소개만 보고 샀는데 생각보다 남주도 매력적이었어요 남주가 여주한테 선배라고 깍듯이 부르면서도 행동은 선배갖고노는 후배느낌 섹시하고 치명적이네요ㅋㅋ여주도 안지고 받아치는 성격이에요~ 피아노치는 남주라 더 좋았어요
책소개만 보고 평범한 사내연애물이 겠거니 했는데 여주가 대표에 연상이고 남주가 비서고 연하에요. 책소개엔 없어서 몰랐는데 여주가 장애가 있어요. 여주의 장애가 이런 장르소설에서는 생소해서 처음엔 몰입이 어려웠네요. 장르소설임에도 로맨스가 다소 부족하다고 느꼈으나 사람과 사람사이의 이야기에 중점이 맞춰져서 먹먹따뜻함이 공존하는 내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