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각 챕터 제목이 골프용어인게 인상적입니다. 골프는 이글, 버디 이런 것밖에 모르는데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소장본도 구매하고 싶어졌습니다. 존잼
외전이 있었다면 더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