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를 기반으로 공부하되, 복습 횟수는 일정한 시간 간격을 두고 최소한 3번 이상은 진행한다는 생각으로하는 겁니다. 예를 들면 그날 배운 것은 그날 저녁에 복습하고, 주말에는 그 주에 배웠던 것을 총복습합니다. 단원평가를 본다면그 시험 전에 또 단원 총복습을 하는 식입니다.
좋은 팁 하나는 아이가 오늘 끝내야 하는 복습 부분에 대한 학습을 끝낸 다음, 엄마 앞에서 선생님이 되어 설명을 해 보라고 하는 겁니다. 엄마는 아이의 설명을 들으며 중간중간 피드백을 주시고 개념이 완전히 숙지되었는지 확인합니다. 적절한 질문으로 아이가 개념들 간의 통합적인 연계 정보도 제대로 학습했는지 확인하고요. 따라서 엄마도 아이가 배우는 학습 내용에 대해 교과서와 익힘책들을 가지고 완전학습을 수행해 주셔야 합니다.
<존 로크> 독서는 다만 지식의 재료를 줄 뿐,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은 사색의 힘이다
옛날에는 돈이 많아야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내가 즐길 수 있는 일을 하는것이 행복이라고 생각해. 너도 좀 바뀌지 않았어?
부모는 책을 읽고 아이가 어떤 것에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지,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무엇을 상상하는지, 아이의 잠재력은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 감성의 뇌가 던지는 열린 질문을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