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온라인으로 즉시 교육이 가능한 디지털 플랫폼이 넘쳐난다. ‘클래스 101’ 이나 ‘윌라‘, ‘탈잉‘ 같은 사이트를 비롯해 ‘유데미‘나 ‘마스터클래스‘ 처럼 해외 석학과 해외 전문가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유료 플랫폼도 점점 많이 생기고 있다.
결국 이 모든 것들이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하나다. ‘새로운 첨단 기술을 배우고 융합하지 않으면 당장 일터에서 쓸모없어지고 무용 계급으로 전락한다. 이제 우리에게 교육은 생존이자 일상이다.
얼마 전 인스타그램에서 ‘김미경과 영어 챌린지‘를 시작했다. 내가 좋아하는 『그릿』의 저자 앤절라 더크워스Agela Duckworth 의 7분30초짜리 TED 강연 영상을 쪼개어 반복해 외우는 5주간의 도전이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마음의 빗장을 여는 일이다. 열어야 받아들이고, 받아들여야 바꿀 수 있다.
그러나 혼돈 속의 거대한 질서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내 꿈을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