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시민과 함께하는 A시 사랑센터입니다
윤과정 / 피아체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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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가 매우 신선했고 글도 잘 쓰셔서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다만, 끝부분의 ‘공무원의 사랑‘에서는 글은 쓰기 싫고 페이지는 채우고 싶은 욕망이 느껴져서 읽으면서 좀 많이 짜증났습니다.
내용이 용두사미 인건 싫지만, 그래도 400페이지 후반까지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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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사내비(妃) (총3권/완결)
살폿K / 문라이트북스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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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별5개, 2권 별4개, 3권 별3개로 평균 별4개입니다. 별다른 내용 없이 씬만 만은거 취향이 아니라 3권이 정말 별로였습니다. 그래도 포기할까? 라는 생각이 들다말다 해서 끝까지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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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군신 황제의 꽃
츠바키 미레이 지음, Ciel 그림, 서지 옮김 / 리체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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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나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만, 오타가 끝내주네요. 물에 젖은 솜을 솜에 젖은 물이라고 하질않나. 단편이다보니 사건을 질질끌지 않아서 좋았지만, 그만큼 깊이도 없었습니다. 그냥 심심할때 아무 생각없이 읽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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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소실점 1 [BL] 소실점 1
무공진 지음 / 연필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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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이거 읽는다고 잠을 거의 못잤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제껏 BL 읽으면서 처음으로 공의 편을 든 작품이었습니다. 공이 너무 불쌍해서 수가 얄밉고 짜증날 정도였습니다. 잘난공이 잘난값하다가 수한테 된통 당하는거 보는게 좋았는데, 이 작품은 달랐습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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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Nights 1 [BL] Nights 1
someone / 프리즘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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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을 때는 재미있게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재탕하자니 이 글을 어떻게 재미있게 읽었는지 스스로가 이해가 안되네요. 진행이 너무 쌩뚱맞고 캐릭터들 정신상태도 공감이 않되는게 몰입도가 떨어지네요. 2권 400페이지 정도에서 손 놓고 리뷰 수정합니다. 그래도 한 번은 읽어봐도 괜찮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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