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40
파트릭 모디아노 지음, 김화영 옮김 / 문학동네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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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인간이 자기 자신을 찾기 위한 노력. 그 노력이 불완전한 씁쓸함을 가지고 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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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킨 이야기 / 스페이드 여왕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62
알렉산드르 세르게비치 푸시킨 지음, 최선 옮김 / 민음사 / 200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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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후에 뭔가 더 있을 듯한 아쉬움이 남는 작품들. 고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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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과 풍경 펭귄클래식 40
페데리코 가르시아로르카 지음, 엄지영 옮김 / 펭귄클래식코리아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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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장까지 아름다운 표현에 감동합니다. 우울한 색채가 섞여 있어서 기행문으로만 알고 읽는다면 처음에 당황스러울 수는 있을 듯. 스페인 남부를 담은 섬세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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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구아르와 책방 할아버지
마르크 로제 지음, 윤미연 옮김 / 문학동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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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구아르와 책방 할아버지의 나이를 초월한 우정 뿐만 아니라 사회적 문제와 복지, 일자리와 인종, 문화 등 다양한 주제도 포함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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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의 노래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85
토니 모리슨 지음, 김선형 옮김 / 문학동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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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모리슨의 작품은 시적 문체로 매우 아름답게 읽힙니다. 그 안에 담기 내용은 아름다운 것만은 아니지만 그녀의 작품은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매력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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