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자영감설, 그것에 대한 의심은 끝없는 불신과 죄와 사망의 구덩이를 키울 뿐이다.신실한 하나님의 신실한 종이냐,아니면 부분 순종과 동시에 부분 불순종의(결국엔 불순종) 자녀냐, 는여기서 갈라진다.이것은 주의 전능하심을 의심하느냐, 아니냐의 문제다.
신학적 책들을 보면 좋다. 주석서도 좋다. 그러나, 그러할 때 나도 모르게 묶인다. 율법주의와 학문의 사슬에 갇히듯, 일이 된다. 의무로 하게 된다. 그러나 사랑은 놀이다. 그리스도와의 거룩한 입맞춤이다. 친밀한 신뢰의 사교술이다. 이 책이 다시, 나에게 첫사랑의 그 뜨거움과 부드러운 친구되심을 타오르게 한다. 감사!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