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도스도 전기 4 - 화룡산의 마룡 (하) ㅣ 로도스도 전기 4
미즈노 료 지음, 채우도 옮김 / 들녘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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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볼때는 이런게 없엇는데 책에서 슈팅스타 에이션트드래곤이라는 글자를 읽는게 왜케 유치하게 느껴지는지... 아무튼 여기까지가 애니와 같지는 않지만 끝인듯. 다음권부터는 미지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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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바다 (무선) ㅣ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91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음, 이인규 옮김 / 문학동네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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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 말투때문에 몰입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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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데이션의 끝 ㅣ 파운데이션 시리즈 Foundation Series 4
아이작 아시모프 지음, 김옥수 옮김 / 황금가지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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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로봇3원칙이 나왔다. 일단 분량은 엄청난데 쓸데없는 부분이 너무 많다. 600페이지나 되는 분량중 절반이 몰라도 되는 대화로 가득차있다. 전권과 마찬가지로 300페이지정도면 적당했을듯. 하지만 전권보다는 수월하게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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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무도회 1 ㅣ 긴다이치 고스케 시리즈
요코미조 세이시 지음, 정명원 옮김 / 시공사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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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오랜만에 매우 착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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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파운데이션 ㅣ 파운데이션 시리즈 Foundation Series 3
아이작 아시모프 지음, 김옥수 옮김 / 황금가지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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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sf는 초짜이다. 읽은 권수도 몇권안되고 더군다나 영미권, 즉 서양쪽 책에는 쥐약이다.

 

영미권 책중 가장 무난하게 읽은게 프랑스작가인가? 기욤뮈소. 이작가가 유일.

 

근데 3권을 읽으면서 일단 짜증나는것은 등장인물들이다. 등장인물에 대해서 파악이되고

 

어느정도 정리가 끝나면 다음 챕터로 넘어가버리고 그 등장인물들은 더이상 나오지 않는다.

 

일단 이게 1권부터 짜증났던부분. 즉 이제 좀 재밌어지는데? 하면 끝나버림.

 

그리고 이 책은 너무나 스케일이 크기 때문에 자질구레한 묘사가 거의 생략이 되었다.

 

일본소설! 중에서도 추리소설에서는 이제 베테랑소리를 들어도 될만한 독서량을 가진 나라도

 

성큼성큼 넘어가버리는 이미지는 어찌할도리가 없다. 게다가 문장도 정말 이상한 문장이 많다.

 

번역의 문제라기보다 그냥 읽기 힘들다. 그래도 계속 재미없는건 아니고 재미있는 부분이

 

정말 부분부분있다. 재미있는 부분은 역시 읽기도 쉽다. 그래서 재미있는걸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설명이 딱히 필요없는 부분에는 상당히 힘을 준것같은데  이야기쪽에는 힘을 덜준것같다.

 

또한 파운데이션이라는것 자체가 뭐하자는건지 모르겠다. 파운데이션이 점령을 당하는데

 

글쎄요... 역시 등장인물과 관계가 있다. 흐름이 뚝뚝 끊어지니까 파운데이션이 망하던

 

제2파운데이션이 어디에 있던;; 별로 궁금하지도 않아서 문제이다.

 

과연 남은 이야기들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전권 세트를 샀기때문에 매우 고통을 받고있다.

 

시리즈물의 유혹이란;;;

 

앞으로 4권 남았는데... 4권은 두께도 두껍다. 걱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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