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히 아는 동화들의 19금 변주가 신선했습니다. 짧아서 가볍게 읽기에도 좋네요. 잘 봤습니다.
루나와 엘리엇의 캐릭터가 확연히 다른 매력도 있고 짧지만 스토리가 흥미로워서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