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스가 저항하리라 예상했는데 너무나도 쉽게 함락돼서 살짝 당황스러웠지만 이 짧은 글에 알차게 잘 담아내신 것 같아요. 조금 더 둘의 이야기가 보고 싶네요.
유실을 재밌게 봐서 이번 달토끼 목록에서 작가님 이름을 보자마자 꼭 사야겠다 싶었습니다. 사랑스런 인하와 우신이의 알콩달콩한 일상이 보기 좋았어요.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