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상처를 안고 있는 두 주인공의 예쁜 사랑에 마음이 따스해지네요. 짧지만 여운이 남는 이야기였습니다.
잭앤드 작가님의 이종을 너무 좋아해서 작가님 믿고 구매하게 됐습니다. 아직 어린 아이들이 겪기엔 버거운 일들에 안타까워하며 봤네요. 외전이 더 나오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