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결혼후연애 클리셰의 정석같은 이야기인줄만 알았는데 결말이 예상과 달라서 흥미로웠습니다.
F1 소재의 작품은 처음이라 이해하기 어려울까 걱정이었는데 레이싱에 대한 묘사가 긴장감도 주고 흥미를 일으켜서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