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철한 K-서비스 정신이 묻어나는 임성식씨의 말투와 어느새 잠들어 있는 아르젠이 웃음지뢰였습니다. 2권도 기대되네요.
제목처럼 삼형제와 여주의 수위 높은 다같살 이야기입니다. 두권이라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
어린 시절을 힘들게 보냈는데도 여주 캐릭터가 밝고 다정해요. 남주가 서서히 감겨가는게 보여서 전개도 흥미로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