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meer (Hardcover) - Das vollstandige Werk
Karl Schutz / Taschen Verlag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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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좋은 책. 디테일을 보여주는 이미지도 많고, 베르메르가 그린 작품과 유사한 구도를 가진 동시대 작가의 그림도 비교할 수 있게 배치해 베르메르 작품의 특성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소장할 가치가 충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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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ese Woodblock Prints (Hardcover)
Taschen / TASCHEN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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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L 시리즈는 언제나 만족스럽습니다. 우키요에 화가들의 대표작이 몇 점씩밖에 안 실려 있어서 아쉽습니다만, 그만큼 다양한 화가들의 작품이 실려 있네요. 우키요에 발전 과정을 일별하기에도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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歌川廣重 東海道五十三次 五種競演 (大型本, 初)
歌川廣重 / 阿部出版 / 2017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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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진 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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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욘 티히의 우주 일지 민음사 스타니스와프 렘 소설
스타니스와프 렘 지음, 이지원 옮김 / 민음사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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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멜라스 출간 예정 목록에 있어 기다렸던 책인데, 10여 년이 지나 민음사에서 출간이 됐네요. 스타니스와프 렘 소설이 계속 번역되어 다행입니다. 솔라리스도 폴란드어 원전 번역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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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의 종말 1 샘터 외국소설선 13
존 스칼지 지음, 이원경 옮김 / 샘터사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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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컬지는 언제나 재밌다. 머리가 아플 때 꺼내 읽으면 딴 생각 안나게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는 작가다. “노인의 전쟁”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작품으로 괜찮았다. 존 페리 이야기를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볼 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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