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큰 개구리 하하! 호호! 입체북
조나단 램버트 그림, 키스 포크너 글, 정채민 옮김 / 미세기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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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치는 순간, 정말로 와~!

정말로 입이 큰 개구리가 실감나게 튀어나와 있지요,,처음산 입체북인데 스토리도 그림도 참 알차고 짜임새가 있는것 같아요.

입큰 개구리는 파리를 먹고

파란새는 지렁이랑 달팽이를 먹고

들쥐는 씨앗과 열매를 주고 먹으며

악어는 입큰 개구리를 먹는다고 합니다.

그러자 입큰 개구리의 입이 작아지면서 "이 근방에는 입이 큰 개구리가 별로 없어요, 그렇죠?" 하고는 연못으로 "풍덩" 뛰어드는데 이것이 압권이다.

이 "풍덩"은 책이 완전히 펼쳐지는데 계속 반복해도 아기가 정말로 좋아합니다.

다만 입체북이다보니 아기의 손만 뻗쳐도 찢어질까 싶어서 안돼~하게되는것이 안타까운 점입니다. 사자마자 개구리입이 찢어졌고 "풍덩"이 꾸겨져서 그 뒤론 조심하고 있거든요,,

이점 감안하신다면 책은 참 유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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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세요? 인성교육시리즈 가족 사랑 이야기 3
샘 맥브래트니 글, A.제람 그림, 김서정 옮김 / 베틀북 / 199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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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이 익숙한 토끼가 아빠와 잠 들기전

얼마나 사랑하는지에 대해서 경쟁하듯이 펼쳐지는 스토리가

재밌고 따뜻하단 생각이 든다..

물론 책은 엄마가 늘 읽어 주고 있긴 하지만,,,쩝~

20개월인 울아가에겐 내용을 다 이해시키긴 무리인것 같지만

"아빠를 이만~큼 사랑해요" 라고 하는 제스쳐는 가르치고 싶어서

양팔을 위로 올리거나 옆으로 벌리는 것을 반복하고 있다

그림이 예쁘고 책이 커서 맘에 들고 앞으로도 꾸준히 읽힐만한 책이라고

생각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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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미술관 파랑새 그림책 67
그레구와르 솔로타레프 & 알랭 르 쏘 엮음, 이경혜 옮김 /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200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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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읽어보고 샀는데 님들 말대로 명화의 일부만을 클로즈업해서 제목을 달아놓았더군요..하지만 그것에 나쁘다기 보단 뭐랄까....

명확하게 표현되진 않았지만 명화이다보니 이렇게 표현할수도 있겠다..싶은 생각으로 아기에게 보여주고 있어요.다행히 아기도 그림의 사물을 잘 인지하는듯 싶구요,,

가격대비 그림이 많잖아요,,그게 또한 맘에 들고 아직도 보여줄것이 많아서 뿌듯하죠,,다만 그림안에 "총"이라든가 "전투"  "괴물"이런게 있어서 확 찢어버리고 싶더군요

글구 왼편엔 원래 명화에 대한 설명도 있고 제목이 영어로도 되어있는데 그런건 잘 활용하지 않고 있어요.그림만 보여주고 있는데 ,,그것만으로도 만족스런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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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지퍼즐 - 탈것 (7조각)
제이앤피 편집부 엮음 / 제이앤피 / 200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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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 사다가 놀이개념으로 사줄려고 둘러보다 저렴하고 평이 좋아서 구입했는데 지금은 대만족입니다.

정말 자동차,자전거,비행기,헬리콥터,배,버스,트럭을 잘 구분하고 16개월인 지금은 제자리에 완벽하게 꽂을수도 있어서 다른것도 사줄까 생각중이랍니다.

지금은 "배"라고 하면 신체일부인 배를 손으로 가르키거나 먹는배사진을 가르킬때도 있어서 이젠 구분해서 가르쳐요

타는배,먹는배,아가배..이렇게요

몇번 입에물어서 약간 헤지긴 했지만 두꺼운 재질로 되어있어서 튼튼해요,

작은 꼭지를 손으로 잡고 요리조리 끼워맞추려면 손에 힘과 조절능력이 키워지겠죠!! 시간을 두고 활용하기에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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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화로 그린 보리 아기그림책 4 - 전3권 세밀화로 그린 보리 아기그림책 30
보리 편집부 엮음 / 보리 / 199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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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화 시리즈를 1과 4를 먼저 구입해서 보았는데 만족한 편이예요

그래서 나머지 시리즈도 구입할려구 계획중이랍니다.

1권에선 곡식류가 썩 내키지 않더니

 4권에선 해삼,멍게,성게..이런것도 아기에겐 무리인것 같았어요

모두를 낱권으로 구입할수 있음 좋을텐데 출판사에서도 호응도 낮은것도

끼워팔아서 갯수 늘리려는 상술이 개입된건지..하는 생각마저 드네요

하지만 어쩔수 없잖아요,,한두개 맘에 안들어도

대체로 사물인지 시키기엔 세밀화가 그만이더군요..

아참 그리고 왼쪽에 있는 삽화는 내용은 그런대로 아가에게 읽어줄만 한데

그림이 어설프게 그려진게 좀 많은거 같아요..

그쪽 페이지도 세밀화까진 아니어도 알아볼수 있는 정도로

성의있게 그려졌음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왼쪽은 별로 보여주진 않고 있고내용만 참고로 해서오른쪽의 그림을 보여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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