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로봇 천 원에 팔아요! - 용돈으로 배우는 경제 이야기 ㅣ 처음부터 제대로 9
김영미 글, 송효정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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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되니 아이의 경제관념에 대해 알게 해주고 싶어서 책을 찾다가 만나게 된 내 로봇 천원에 팔아요 입니다.

아이가 고학년이 되니 더욱 경제에 관해 관심이 많아지더라구요.

어려운 용어까지 제가 다 설명해주기 어려워 책의 도움을 받기로 했는데요.

어릴때 은행에서 통장을 만드는것도 거부했던 아이라서 아이가 스스로 돈을 벌고  현명하게 사용하고 남은 돈으로 저축을 할수 있다는것을 알려 줄수 있으니 참 좋았어요.

초등 아이들이 경제관련 도서로 읽어보면 좋을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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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책을 찾아라! - 스스로 깨닫는 책 읽기의 즐거움 ㅣ 처음부터 제대로 4
가수북 지음, 이경석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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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꾸러기 동생의 버릇을 고쳐주기 위해 친구셋이서 해결책을 찾게 되는 이야기로 시작이 되요.

자기들끼리 의견을 내고 투닥거리다 찾은 곳이 도서관이였어요.

그 과정에서 책과 친하지 않았던 친구들도 관심을 갖게 되고 책 읽기의 중요성을 깨달아가는 이야기 에요.도서관의 사서선생님이 책을 싫어한다는 현수에게 재미있는 퀴즈를 통해서 책속에 담겨 있는 우리가 모르는 재밌는 지식들에 대해 한걸음 다가서게 해주는 모습을 보고 책을 읽기 싫어하는 친구들은 무조건 책을 읽도록 강요하는것이 아니라 책과 친해질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해 주면 좋을것 같았어요.

책과 친구가 되고 싶은 친구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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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엘리베이터 5 : 날씨 - 라인프렌즈 지식그림책 ㅣ 매직 엘리베이터 5
황시원.한고은 지음, 도니패밀리 그림, 황신영 감수 / 아울북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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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궁금증을 해결할수 있는 과학지식 그림책으로 유아부터 초등까지 강추해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저는 아들이 둘이라서 아이 둘이서 재미나게 볼수 있어서 참 좋으네요.

첫째는 알고 있는 지식들을 정리하는 책으로 안성맞춤!

둘째의 폭풍질문에서 벗어날수 있는 책이네요.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가 매직엘리베이터 곤충을 꼭 읽어보고 싶다고 하네요~

낱권으로 하나씩 준비할 수 있는 과학 지식그림책

매직 엘리베이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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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홍길동이다! - 홍길동전 ㅣ 처음부터 제대로 우리 고전 1
허균 원작, 허윤 글, 이경석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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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제대로 우리고전 시리즈는
우리시대에 맞게 쓰여져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으니
글밥이 어느정도 있어도 충분히 재미 있게 읽을수 있네요.
초등저학년은 엄빠와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고전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많겠지만

🔸️우선은 옛조상의 생활모습을 엿볼수 있고,
우리문화도 배울수 있어서
🔸️또, 삶의 지혜를 얻을수 있고 뭐니뭐니 해도 자주 등장하는 권선징악.
🔸️아이들에게 훈육대신 얘기 할수 있는
'착한일을 하면 복을 받고, 나쁜일을 하면 벌을 받는거야'
🔸️그 안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기때문 아닐까요?

우리아이의 첫고전 문학으로 내가 진짜 홍길동이다 추천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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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5분만 더 놀면 안 돼요? - 소중한 나의 시간 알차게 보내기 ㅣ 처음부터 제대로 6
은희 지음, 김종민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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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가슴에 와 닿네요.

딱 5분만 더 놀면 안 돼요?

제가 어릴적에도 친구들과 신나게 놀다보면 엄마와

약속 했던 시간도 잊고 놀았다가 혼난 기억이 있습니다.

어른이 된 지금도 조금만, 잠깐만 하다가 1시간씩 훌쩍 지난 시간을 보고 놀라기도 하지만요..





큰아이가 주중에는 시간이 더디게 가는데 주말엔 금방 지나가는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하면서 하루는 24시간이고 주어진 시간은 언제나 누구에게나 같은데 왜 그러는걸까?

이렇게 얘기한 적이 있어요.아무래도 주말엔 정해진 규칙없이 좀 더 편하고 ,여유롭게 하고 싶은것을 다 할수 있으니 시간이 후딱 가는 느낌이 드는거겠죠.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참 중요하겠죠.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서 제일 먼저 시작했던것을 일주일 계획을 세우는 일이였어요.

계획을 꼼꼼하게 세우기도 하고, 시간위주로, 혹은 해야 할일 위주로 여러가지 방법으로 계획을 짜보며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짜보고 있는 중이에요.



저희 둘째는 아직 2학년이라서 시간 활용을 잘 못하는것 같아서

요즘은 자투리시간, 남는 시간에 아이가 하고 싶은것들을 적어보고 있는데요.

(남는 시간에 심심해를 입에 달고 살아서....)

-보드게임, 종이접기, 레고만들기, 학습만화 읽기,칠교놀이,줄넘기,배드민턴

(이렇게 정해보았어요)

그랬더니 요즘은 종이접기에 푹빠져서 있네요.

아이마다 성향이 다르니 자투리 시간 활용도 함께 이야기 나눠 보면 좋을듯 해요.

솔직히 큰아이는 자투리 시간에도 혼자 할일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둘째도 그럴거라고 생각했었나봐요.

책을 보며 한번 더 느낀것은 아이마다 맞는 방법으로 계획을 세우고

시간활용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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