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백조 (외전) [BL] 백조 3
선명 / 시크노블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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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답게 달달한 일상이네요. 동갑이지만 존대만 했던 두 사람이 새해 이벤트로 하루만 말 놓기로 했는데 서로가 어색함을 견디다 못해 금새 다시 존대를 한게 웃겼지만 아쉬웠어요. 말을 막하는 조이환은 역시 불가능하다는걸 깨달았어요.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의지하며 사는 꽉닫힌 해피엔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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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미니슈퍼
이주웅 / 시크노블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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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기대 없었는데 단숨에 읽어 버렸어요. 처음에 이름이 차우라고 하길래 차우차우 개가 생각나서 당황스러웠지만 이름에 사연이 있었네요. 처음 차우가 시골로 간 의도는 속물적이었어도 거기서 상과의 만남을 통해 변해가는 모습이 좋았어요. 19금이 아니라 아쉬웠지만 따뜻하고 재밌는 소설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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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미니슈퍼
이주웅 / 시크노블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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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기대 없었는데 단숨에 읽어 버렸어요. 처음에 이름이 차우라고 하길래 차우차우 개가 생각나서 당황스러웠는데 이름에 사연이 있었네요. 차우가 시골로 간 의도는 속물적이었지만 거기서 상과의 만남을 통해 변해가는 모습이 좋았어요. 19금이 아니라 아쉬웠지만 따뜻하고 재밌는 소설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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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미친놈 종합세트 3 (완결) [BL] 미친놈 종합세트 3
계자 / 블랙아웃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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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일러가 취저고 계자님 소설 재밌게 읽은게 있어서 망설임 없이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소설이었어요.

가독성은 좋아서 잘 읽히기는 하는데 내용의 알맹이가 비어있습니다. 몽룡이 캐릭터는 '사고뭉치 어디로 튈지 모르는 놈을 연기해라' 라는 지명을 받은 캐릭느낌이었어요. 감정의 연결도 어색하고 글과 캐릭이 따로 노는 느낌이었습니다. 제하 캐릭도 마찬가지였어요. 감정표현에 서투른 잘난놈이지만 결국 몽룡에게 빠지는 역할을 부여받은 느낌입니다. 캐릭들의 입체적인 생동감을 느낄수 없었어요. 그러다 보니 둘이 사랑을 하네 마네 해도 감흥이 전혀 없었습니다.

슈퍼스타 게이도 이런 느낌이었는데 미친놈 종합세트도 마찬가지네요. 계자님 소설은 오히려 초기작들이 캐릭과 감정선이 살아있는 느낌입니다. 미친놈 종합세트는 메이저 취향의 키워드로만 범벅된 알맹이 없는 소설 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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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너와 가는 세상에 2권 (완결) [BL] 너와 가는 세상에 2
벨수국 지음 / 시크노블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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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중에 다들 농담으로 너와 가는 저세상이 될까봐 걱정했는데 그게 아니라서 다행이었어요.
솔이를 죽음으로 데리고 가려는 재일이를 이해할수 없었는데 재일이의 사정이 밝혀지고 나니 안타까운 마음만 들었어요. 그래도 마지막에 재일이가 용기를 내서 솔이와 함께할 미래를 선택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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